빛은 파동이다
카메라 렌즈를 설계할 때는 빛을 직선으로 달리는 광선으로 생각해도 대부분 괜찮다. 하지만 빛이 0.7 µm 픽셀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, 그 픽셀은 빛의 파장과 거의 같은 크기가 된다. 이 장에서는 맥스웰 방정식에서 출발해 빛을 전자기 파동으로 다시 세운다. 그리고 파장·위상·복소 굴절률·분산·세기라는 말이 픽셀 설계에서 각각 어떤 숫자로 나타나는지 확인한다.
- 맥스웰 방정식에서 파동 방정식을 유도하고, 평면파의 \(\mathbf E\), \(\mathbf B\), \(\mathbf k\) 관계와 위상 속도 \(c/n\)을 설명한다.
- 진공 파장과 매질 속 파장 \(\lambda_0/n\)을 구분하고, 픽셀 피치가 "몇 파장"인지 계산한다.
- 위상 속도와 군속도, 군굴절률 \(n_g = n-\lambda\,dn/d\lambda\)의 차이를 파속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한다.
- 복소 굴절률 \(n+i\kappa\)에서 흡수 계수 \(\alpha = 4\pi\kappa/\lambda_0\)를 구하고, 실리콘에서 R·G·B·NIR 광자가 흡수되는 깊이를 비교한다.
- 코시·셀마이어 분산 모델로 픽셀 스택 재료의 \(n(\lambda)\)를 다루고, 조도(lux)를 픽셀당 광자 수로 환산한다.
맥스웰 방정식에서 파동 방정식으로
19세기 중반 맥스웰(J. C. Maxwell)은 전기와 자기의 법칙 네 개를 하나로 묶었다. 그리고 그 방정식이 진공에서 초속 30만 km로 달리는 파동을 허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. 그 속도는 당시 측정된 빛의 속도와 같았다. 이렇게 빛은 전자기파(Electromagnetic Wave)가 되었다. 이 책의 모든 계산, 렌즈 설계에서 RCWA까지가 결국 이 네 줄을 근사해서 푸는 일이다.
전하와 전류가 없고, 선형·등방·비자성인 매질(유리, 산화막, 폴리머, 실리콘 대부분이 해당)에서 맥스웰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.
세 번째 식(패러데이 법칙)에 회전(curl)을 한 번 더 취하고 네 번째 식을 대입한다. 벡터 항등식 \(\nabla\times\nabla\times\mathbf E = \nabla(\nabla\cdot\mathbf E) - \nabla^2\mathbf E\)에서 균일한 매질이면 \(\nabla\cdot\mathbf E = 0\)이므로 다음 파동 방정식(Wave Equation)이 남는다.
여기서 두 가지를 기억하자. 첫째, 굴절률은 상수가 아니라 주파수의 함수 \(\varepsilon_r(\omega)\)에서 온다. 그래서 파장마다 다르다. 이것이 분산이다. 둘째, 유전율은 복소수일 수 있다. 허수부는 매질이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뜻이고, 실리콘 포토다이오드가 빛을 전자로 바꾸는 일 자체가 이 허수부에서 나온다(6절).
평면파: 파장, 주파수, 위상
파동 방정식의 가장 간단한 해는 한 방향으로만 변하는 평면파(Plane Wave)다. \(+z\)로 진행하며 \(x\) 방향으로 진동하는 평면파는 다음과 같다.
숫자로 감을 잡아 보자. 초록빛 \(\lambda_0 = 550\) nm의 주파수는 \(f = c/\lambda_0 = 545\) THz이고, 한 주기는 1.83 fs(펨토초)다. 어떤 전자 회로도 이 진동을 직접 따라갈 수 없다. 그래서 광검출기는 전기장이 아니라 시간 평균 세기(전기장 제곱의 평균)만 측정한다. 위상 정보는 측정 과정에서 사라지며, 간섭(5장)이나 홀로그래피처럼 우회하는 방법으로만 되살릴 수 있다.
파동의 에너지는 연속적으로 흐르지 않고 광자(Photon) 단위로 주고받는다. 광자 하나의 에너지는 다음과 같다.
주파수는 매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(경계면에서 시간 진동이 연속이어야 하므로). 바뀌는 것은 속도와 파장이다. 파장 \(\lambda = \lambda_0/n\)은 매질 안에서 짧아진다. 아래 시뮬레이터에서 매질을 바꾸며 확인해 보자. 화면 속 시간은 약 \(10^{15}\)배 느리게 재생되지만, 매질 사이의 속도 비율은 실제와 같다.
평면파의 E·B 장과 매질 속 파장
전자기 스펙트럼과 실리콘이 보는 빛
전파, 마이크로파, 적외선, 가시광, 자외선, X선은 모두 같은 맥스웰 방정식의 해이고 주파수만 다르다. 사람 눈이 보는 가시광(Visible Light)은 대략 380~780 nm이며, 명소시 감도 곡선 \(V(\lambda)\)는 555 nm에서 최대다. 실리콘 이미지 센서는 이보다 넓게 본다. 단파장 쪽은 표면 근처 흡수와 재결합 손실 때문에 약 350~400 nm에서 감도가 떨어진다. 장파장 쪽에는 밴드갭 한계가 있다.
센서 개발자가 자주 다루는 파장을 표로 정리했다. 광자 에너지와 주파수는 정확한 값이고, 마지막 열은 이 책 OPT 라이브러리의 실리콘 굴절률 모델로 계산한 값이다.
| 용도 | λ₀ (nm) | f (THz) | E (eV) | Si 속 파장 λ₀/n (nm) |
|---|---|---|---|---|
| 청색 (B 픽셀 피크) | 450 | 666 | 2.76 | 96 (n≈4.67) |
| 녹색 (G 픽셀 피크) | 530 | 566 | 2.34 | 127 (n≈4.17) |
| 적색 (R 픽셀 피크) | 620 | 484 | 2.00 | 159 (n≈3.90) |
| NIR 보안·DMS 광원 | 850 | 353 | 1.46 | 232 (n≈3.66) |
| NIR ToF·구조광 | 940 | 319 | 1.32 | 260 (n≈3.61) |
| Si 밴드갭 한계 | 1107 | 271 | 1.12 | 312 (n≈3.55) |
매질 속 파장: 픽셀은 몇 파장인가
기하광학(2장)은 "파장이 0에 가까워지는" 극한의 근사다. 이 근사가 맞는지는 구조의 크기 \(D\)와 그 매질 속 파장 \(\lambda_0/n\)의 비율로 판단한다. 비율이 수십 이상이면 광선으로 생각해도 된다. 몇 배 수준이면 회절과 간섭이 결과를 좌우한다.
0.7 µm 픽셀을 예로 들자. 550 nm 빛에 대해 공기 중에서는 1.27파장, 산화막(\(n\approx1.46\)) 속에서는 1.86파장이다. 실리콘(\(n\approx4.08\)) 속에서는 5.2파장이다. 즉 마이크로렌즈와 컬러 필터가 있는 광학 스택 위쪽에서는 픽셀이 겨우 한두 파장 크기다. 빛이 렌즈처럼 깔끔하게 모이지 않고 회절로 퍼져서 이웃 픽셀로 넘어간다(13장, 14장). 반면 굴절률이 큰 실리콘 안에서는 같은 폭이 다섯 파장이 넘어서 DTI 사이의 "도파로"처럼 행동한다.
픽셀 단면 속 파면: 층마다 바뀌는 파장
위상 속도와 군속도
평면파의 마루가 움직이는 속도가 위상 속도(Phase Velocity) \(v_p = \omega/k = c/n\)이다. 하지만 정보나 에너지를 실어 나르는 실제 빛은 무한히 긴 단색파가 아니다. 유한한 길이의 파속(Wave Packet)이고, 파속은 여러 주파수 성분의 합이다. 매질의 굴절률이 주파수마다 다르면 성분들이 조금씩 다른 속도로 달린다. 그 결과 포락선(Envelope)은 위상과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데, 이를 군속도(Group Velocity)라 한다.
실리콘은 가시광에서 분산이 매우 크다. 550 nm에서 \(n = 4.08\)인데 \(n_g \approx 6.0\)이다. 450 nm 근처에서는 직접 전이 흡수대(약 370 nm)의 꼬리가 가까워서 \(n_g\)가 9를 넘는다. 반면 산화막은 \(n=1.46\), \(n_g=1.48\)로 차이가 작다. 아래 시뮬레이터는 \(\lambda_0\) 주변 64개 주파수 성분을 OPT.n()의 실제 분산으로 더해서 파속을 만든다. 화면은 군속도로 함께 움직이는 좌표계에서 본 모습이다.
분산 매질 속 파속: 위상 속도 vs 군속도
복소 굴절률과 흡수
매질이 빛을 흡수하면 유전율에 허수부가 생기고, 굴절률도 복소수가 된다.
OPT.n(mat, nm)이 돌려주는 {re, im}이 바로 \((n, \kappa)\)다.평면파 \(e^{i\tilde n k_0 z}\)에 복소 굴절률을 넣으면 진동 항과 감쇠 항으로 나뉜다.
\(\kappa\)가 작아 보여도 효과는 크다. 550 nm에서 실리콘의 \(\kappa\)는 0.028에 불과하지만 \(\alpha = 4\pi(0.028)/550\,\text{nm} = 6.4\times10^3\ \text{cm}^{-1}\)이고, 흡수 깊이는 1.6 µm다. 금속은 \(\kappa\)가 수~십이다. 알루미늄은 550 nm에서 \(\kappa\approx6.7\)이라 흡수 깊이가 7 nm도 안 된다. 그래서 금속 그리드와 배선은 빛을 거의 다 반사하거나, 수십 nm 안에서 흡수해 버린다.
경계면에서 반사되는 비율도 복소 굴절률로 정해진다. 공기에서 수직으로 입사할 때 반사율은 다음과 같다(10장에서 유도).
흡수 매질로 들어가는 파동: n과 κ의 역할
베르–람베르트 법칙과 실리콘 흡수 깊이
흡수 계수가 \(\alpha\)인 매질에서 두께 \(d\)를 지난 빛의 세기는 베르–람베르트 법칙(Beer–Lambert Law)을 따른다. 반사를 무시하면, 두께 \(d\)의 실리콘이 흡수하는 비율 \(\eta_{\text{abs}}\)와 깊이 \(z\)에서의 광생성률 \(G(z)\)는 다음과 같다.
실리콘의 \(\alpha\)는 가시광 범위에서만 세 자릿수가 변한다. 그래서 파장마다 전자가 생기는 깊이가 완전히 다르다. 3 µm 두께 BSI 픽셀(빛이 실리콘 뒷면으로 입사)에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(반사 손실 제외, 단일 통과).
| λ₀ (nm) | α (cm⁻¹) | 1/α (µm) | 3 µm 흡수율 | 6 µm 흡수율 | 의미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450 (B) | 2.55×10⁴ | 0.39 | ~100% | ~100% | 입사면 0.5 µm 안에서 대부분 흡수. 표면 패시베이션이 청색 QE를 결정 |
| 530 (G) | 7.9×10³ | 1.26 | 91% | 99% | 중간 깊이. 대부분 흡수 |
| 620 (R) | 3.5×10³ | 2.82 | 65% | 88% | 깊이 전체에 분포. 얇은 Si에서 QE 손실 |
| 850 (NIR) | 535 | 18.7 | 15% | 27% | 대부분 통과. 광 트래핑 필요 |
| 940 (NIR) | 1.8×10² | 55.7 | 5.2% | 10% | 거의 투명. 두꺼운 Si + 표면 산란 구조 필수 |
실리콘 흡수 깊이와 픽셀 두께
분산: 코시와 셀마이어 모델
굴절률이 파장에 따라 변하는 현상이 분산(Dispersion)이다. 물리적 원인은 전자(와 격자)의 공진이다. 매질 속 전자를 감쇠 조화 진동자로 보면(로렌츠 모델) 유전율은 공진 주파수 \(\omega_j\) 근처에서 크게 변한다. 공진에서 멀리 떨어진 투명 영역에서는 감쇠를 무시할 수 있다. 이때 공진 파장 \(\lambda_j\)를 써서 정리한 것이 셀마이어 식(Sellmeier Equation)이다.
셀마이어 식을 \(1/\lambda^2\)의 거듭제곱으로 전개하면 더 단순한 코시 식(Cauchy Equation)이 된다. 박막 측정 장비(엘립소미터)가 투명 박막에 흔히 쓰는 모델이다.
분산의 크기는 렌즈 설계에서 아베수(Abbe Number) \(V_d = (n_d-1)/(n_F-n_C)\)로 나타낸다. \(n_F\), \(n_d\), \(n_C\)는 486.1, 587.6, 656.3 nm에서의 굴절률이다. \(V_d\)가 작을수록 분산이 크다. 색수차와 아베수는 2장과 4장에서 자세히 다룬다. 픽셀 스택의 주요 재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(OPT 모델값).
| 재료 | 픽셀 내 역할 | n @450 | n @550 | n @650 | V_d | 모델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SiO₂ | 평탄화·층간 절연, 반사 방지 최상층 | 1.466 | 1.460 | 1.457 | 68 | 셀마이어 |
| Si₃N₄ | 패시베이션, 반사 방지, 광 도파 코어 | 2.079 | 2.052 | 2.037 | 34 | 셀마이어 |
| HfO₂ | 실리콘 위 고정 전하층·반사 방지 | 1.971 | 1.941 | 1.924 | 26 | 코시 |
| 마이크로렌즈 수지 | 온칩 렌즈·평탄화 | 1.620 | 1.606 | 1.599 | 40 | 코시 |
| 저굴절 산화막 | 저굴절 그리드, 공기층 대체 | 1.250 | 1.247 | 1.245 | 64 | 코시 |
| 컬러 필터(G) 안료 | 색 분리(흡수) | 1.639 | 1.620 | 1.608 | — | 코시 + 흡수 |
| 실리콘 | 광전 변환 | 4.67 | 4.08 | 3.85 | — | 측정 표 |
실리콘의 굴절률은 450 nm에서 650 nm 사이에 0.8이나 변한다. 실리콘 위 반사 방지막을 한 파장에만 맞추면 다른 색에서 반사가 크게 늘어나는 이유다. 반면 산화막과 수지의 분산은 작다. 그래도 마이크로렌즈의 초점 거리는 \(n-1\)에 반비례하므로 청색과 적색에서 2~4% 차이가 난다.
재료 분산 곡선 n(λ)과 군굴절률
세기, 포인팅 벡터와 광자 플럭스
전자기파가 운반하는 에너지의 흐름은 포인팅 벡터(Poynting Vector) \(\mathbf S = \mathbf E\times\mathbf H\)로 나타낸다. 광검출기는 수백 THz 진동을 따라가지 못하므로 시간 평균을 측정한다. 이 평균값이 세기(Intensity) 또는 면에 입사하는 경우의 조도(Irradiance)다.
세기 1 W/m²는 진폭 27.4 V/m의 전기장에 해당한다. 맑은 날 햇빛(약 1000 W/m²)도 진폭이 870 V/m에 불과하다. 실내 조명 아래 센서 면의 조도는 mW/m² 수준이다. 그래서 선형 광학이 잘 맞는다. 비선형 효과는 펄스 레이저 정도의 세기에서나 나타난다.
카메라 분야는 사람 눈 기준인 조도(lux)(Illuminance)를 쓴다. 1 lux = 1 lm/m²이고, 555 nm 단색광에서 1 W = 683 lm이다. 따라서 555 nm 단색광 1 lux는 1.46 mW/m², 광자로 약 4,100개/µm²s다. 백색광은 \(V(\lambda)\) 가중 때문에 같은 1 lux에 더 많은 광자가 필요하다. 5000 K 흑체를 가시 대역(380–700 nm)으로 자르면 1 lux ≈ 1.1×10⁴ 광자/µm²s다.
렌즈를 거쳐 센서 면에 도달하는 조도는 장면의 조도 \(E_v\), 반사율 \(\rho\)(람베르트 표면), 렌즈 투과율 \(T\), F-넘버 \(N\)으로 정해진다(3장, 12장).
조도(lux) → 센서 면 광자 수와 전기장 세기
핵심 정리
- 맥스웰 방정식은 균일 매질에서 파동 방정식 \(\nabla^2\mathbf E = (n^2/c^2)\,\partial_t^2\mathbf E\)가 되고, 빛은 속도 \(c/n\)으로 진행하는 횡파다. \(n=\sqrt{\varepsilon_r}\).
- 주파수는 매질이 바뀌어도 그대로이고, 파장만 \(\lambda_0/n\)으로 바뀐다. 0.7 µm 픽셀은 산화막·컬러 필터 속에서 1~2파장, 실리콘 속에서 5파장 정도다. 광학 스택 상부에서는 파동광학이 필수다.
- 광자 에너지는 \(1239.84/\lambda_0[\text{nm}]\) eV이고, 실리콘은 1.12 eV 밴드갭 때문에 약 1.1 µm보다 긴 파장을 검출하지 못한다.
- 파속의 포락선은 군속도 \(c/n_g\), \(n_g = n-\lambda_0\,dn/d\lambda_0\)로 움직인다. 실리콘은 가시광에서 \(n_g\)가 \(n\)보다 1.5배 이상 크다.
- 복소 굴절률 \(n+i\kappa\)에서 세기는 \(e^{-\alpha z}\), \(\alpha = 4\pi\kappa/\lambda_0\)로 감쇠한다. 실리콘의 흡수 깊이는 450 nm에서 0.4 µm, 620 nm에서 2.8 µm, 940 nm에서 56 µm다.
- 청색은 입사면 근처에서, 적색은 깊이 전체에서 흡수되고, NIR은 대부분 통과한다. QE·크로스토크 진단은 파장별 흡수 깊이에서 시작한다.
- 투명 재료의 분산은 셀마이어·코시 식으로 기술하고, 분산의 크기는 아베수 \(V_d\)로 나타낸다. 고굴절 재료일수록 분산이 크다.
- 세기는 \(\tfrac12 n\varepsilon_0 c|E_0|^2\)이고, 센서 면 조도는 장면 조도의 \(\rho T/(4N^2)\)배다. 1 lux 백색광은 약 10⁴ 광자/µm²s이며, 픽셀의 SNR은 광자 개수로 정해진다.
확인 퀴즈
Q1. 550 nm 빛이 공기에서 SiO₂(n = 1.46)로 들어갈 때 변하지 않는 것은?
Q2. 0.8 µm 피치 픽셀의 실리콘 내부(n ≈ 3.9 @ 620 nm)에서, 피치는 매질 속 파장의 대략 몇 배인가?
Q3. 실리콘의 소광 계수가 κ = 0.0175 (620 nm)일 때 흡수 깊이 1/α는?
Q4. 3 µm 두께 BSI 픽셀에서 반사를 무시하고 단일 통과로 940 nm 광자의 흡수율을 계산하면 대략? (1/α ≈ 56 µm)
Q5. 정상 분산 매질에서 파속의 위상 속도 v_p와 군속도 v_g의 관계로 옳은 것은?
Q6. 실리콘이 1.2 µm 빛을 거의 검출하지 못하는 근본 이유는?
Q7. 맨 실리콘 표면(550 nm, n = 4.08, κ ≈ 0.03)에 수직 입사할 때 반사율에 가장 가까운 값은?
Q8. 같은 조건에서 F/1.8 렌즈를 F/2.4로 바꾸고 픽셀을 1.0 µm에서 0.7 µm로 줄였다. 픽셀당 광자 수는 대략 몇 배가 되나?
Q9. 셀마이어 식이 잘 맞지 않는 경우는?